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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소 아들이라이 속담 읽기
소처럼 죽도록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목적지를 향하다 삼천포로 새는 이야기부터, 제 터전을 잃어 꼼짝 못 하는 처지, 정신을 차려 위기를 빠져나오는 순간, 품을 떠나는 자식까지 한곳에서 만납니다.
이 목록의 ‘벗어나다’는 한쪽으로만 읽히지 않습니다. ‘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산다’처럼 처음 목적에서 벗어나 엉뚱한 선택을 하는 장면이 있고, ‘금사망을 썼다’처럼 얽혀 빠져나오기 어려운 상태도 있습니다. 반대로 위기에서는 꾀와 침착함이 출구가 되며, 자식은 성장하면서 부모의 품과 뜻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집니다. 산만한 이탈과 부적합, 속박, 생환과 독립이 서로 다른 온도로 이어집니다.
원래 하려던 일이나 이야기의 중심에서 벗어나 엉뚱한 행동·결과로 이어지는 상황을 경계한다.
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산다개인의 의지만으로는 구조적 제약이나 부적합한 환경을 크게 벗어나기 어렵다는 현실 인식을 드러낸다.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위기 자체를 없애기보다 정신을 유지하고 지혜·임기응변·기회를 활용해 빠져나오는 대응을 강조한다.
꾀만 있으면 용궁에 잡혀갔다가도 살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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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처럼 죽도록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사려고 하던 물건이 없어 그와 비슷하거나 전혀 쓰임이 다른 것을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차려입은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개가 개 새끼를 낳는다는 뜻으로, 못난 어버이에게서 못난 자식이 나지 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으르고 가난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그 곤란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말.

남편 시중을 들지 않아도 되는 과부의 마음이 편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에 얽혀서 벗어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궤에 벗어난 일을 하거나 남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처음에 뜻하던 바와는 전연 다른 결과에 이름을 이르는 말.

행동이나 동작이 매우 민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빚을 잔뜩 걸머지고 헤어나지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이 자기의 터전인 산에서 나와 옴짝달싹 못 하게 되고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와 옴짝달싹 못 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 옴짝달싹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석새에서 한 새가 빠졌으니 가운데가 비었다는 뜻으로, 실없는 소리를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비록 염라대왕이 제 할아버지라 해도 저승으로 가게 된 처지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큰 죄를 짓거나 중병에 걸려 온전할 도리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물귀신은 다른 사람을 끌어넣어 대신 귀신을 만든 다음에야 비로소 탈출할 수 있다는 미신에서 생긴 말로,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 속에서 자기가 벗어나기 위하여 남을 대신 밀어 넣어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의 뜻을 따르지만 자라서는 제 뜻대로 행동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궁이 면줄로 내려 앉은 것과 축 처진 남자의 생식기는 정상이 아니어서 패색이 짙다는 뜻으로, 무엇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 몹시 불리하거나 곤경에 빠지게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위태롭거나 꼼짝없이 죽게 된 처지에서 벗어나 다시 살아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낮에 난 도깨비[도둑]”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85-400.webp)
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혜가 있으면 아무리 힘들고 위태로운 일을 만나도 그 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 자유롭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에 목적하던 일을 하러 가서 전혀 딴짓을 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일이 잘될 사람은 불행한 처지에 있다가도 그 불행을 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집도 못 가고 죽은 처녀 원혼의 빌미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솔잎을 먹고 사는 송충이가 난데없이 먹을 것을 찾아 갈밭에 내려온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술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는 주전자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단잠 자는 새벽에 남의 집 봉창을 두들겨 놀라 깨게 한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이나 말을 갑자기 불쑥 내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잘 나가다[가다가] 삼천포(三千浦)로 빠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55-400.webp)
진주로 가야 하는데 길을 잘못 들어 삼천포로 가게 되었다는 데서, 어떤 일이나 이야기 따위가 도중에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의 사람이 뜻밖의 일을 함을 이르는 말.

고작 좋아하는 것이 눌은밥이니 가난한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꼬아 이르는 말.

죽을 처지에 놓여 있다가 살아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의 뜻을 따르지만 자라서는 제 뜻대로 행동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의 뜻을 따르지만 자라서는 제 뜻대로 행동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이 많으면 그중에 사람 구실을 못하는 자식도 있게 마련이라는 말.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거의 죽게 된 위험한 고비에서 빠져나와 다시 살게 되어 좋아서 날뛰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격에 맞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