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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 바치면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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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 바치면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인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행동하여야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답지 않은 짓을 하는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 없음을 이르는 말.

사람을 굶기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도리가 아니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