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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주인을 알아본다이 속담 읽기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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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제게 소중한 것인 줄 알고 애지중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바람에 꺼질까 봐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비단 초롱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식 둔 골은 호랑이[범]도 돌아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757-400.webp)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부모는 늘 자식의 신변을 걱정함을 이르는 말.

사람이 자기가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에 대하여 혹시 잘못되지 아니할까 하며 늘 걱정하는 것처럼 자식은 언제나 부모에게 걱정만 끼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다루는 데 매우 애지중지하여 금이나 옥처럼 귀중히 여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을 바르게 쓰면 신명(神明)도 알아 보살핀다는 말.

남의 상가 일을 보아주려면 삼 년 제사까지 보아주라는 뜻으로, 남의 일을 도와주려거든 끝까지 도와주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달걀 섬 모시듯[다루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781-400.webp)
매우 조심하여 다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으로 희망을 걸 대상에 대해서는 뒷일을 미리부터 깊이 생각하여 보살피라는 말.

앞으로 희망을 걸 대상에 대해서는 뒷일을 미리부터 깊이 생각하여 보살피라는 말.

마음을 바르게 쓰면 신명(神明)도 알아 보살핀다는 말.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구가 된 자식일수록 더욱더 부모의 사랑이 쏠리게 된다는 말.

시집간 딸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매우 극진함을 이르는 말.

사람을 굶기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도리가 아니라는 말.

무슨 일에나 공을 들여야 그 일이 잘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