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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이 속담 읽기
사람의 마음속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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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속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감 포수가 새벽에 영내(營內)에 들어갈 때 그 시각을 마누라가 오줌 누는 시간으로 짐작한다는 뜻으로, 분명하지 않은 일을 짐작으로 판단하고 믿으면 낭패하기 쉽다는 말.

옷을 잘 입고 있는 사람이면 배도 부른 사람이라는 말.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어림짐작으로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벙거지가 아무리 커도 귀에는 걸려서 흘러내리지 아니할 것이라는 뜻으로, 짐작으로 한 어떤 일이 비슷하게 맞아 들어가거나 짐작으로 어떤 일을 대충 처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