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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말뚝도 꾸미기 탓이라이 속담 읽기
못생긴 사람도 꾸미기에 따라 잘생겨 보일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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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도 꾸미기에 따라 잘생겨 보일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판이나 꾸지람이 당장에 듣기에는 좋지 아니하지만 잘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악담이 듣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좋은 수가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흉가도 지닐[지낼] 탓”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79-400.webp)
아무리 볼썽사나운 것이나 손댈 수 없을 만큼 틀어진 일이라도 손질하고 다루는 솜씨에 따라 고칠 수 있다는 말.

남을 흉보기 전에 그것을 거울삼아 먼저 제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라는 말.

마음에 맺혔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지고 부아가 풀리면 하는 일도 힘들지 않고 쉽게 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먹는 떡에도 소를[살을] 박으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795-400.webp)
이왕 하는 일이면 잘하라는 말.

없는 살림에 큰 횡재를 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운 법을 내려고 하기보다 오히려 옛 법을 잘 운영함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은 손질하기에 달렸고 아내는 가르치기에 달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