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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보듯이 속담 읽기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가까운 사람의 호의 뒤에 숨은 갈등부터, 익숙한 일에서 생기는 돌발 변수까지 살핍니다. 한 번의 실패 뒤 더 조심하게 되는 마음과 퍼지는 말, 자랑과 욕심을 누르는 태도도 이어집니다.
이 목록의 경계는 사람을 모두 의심하라는 뜻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가까운 관계라도 해로움이나 배신이 스며들 수 있어 거리를 가늠하고, 이미 잘 아는 일도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처럼 끝까지 확인하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동시에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처럼 한 번의 충격이 비슷한 상황 전체를 두렵게 만들 수 있음도 보여 줍니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와 ‘자랑 끝에 쉬슨다[불붙는다]’는 말과 과시를 줄여야 할 순간을 짚습니다.
친밀함이나 호의만으로 상대를 믿으면 부정적 영향, 배신, 갈등을 겪을 수 있으므로 관계를 분별하고 경계를 세워야 한다.
개를 친하면 옷에 흙칠을 한다이미 잘 아는 일이나 안정적으로 보이는 환경도 변하거나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확인·관찰·대비를 지속해야 한다.
늙은이 기운 좋은 것과 가을 날씨 좋은 것은 믿을 수 없다한 번의 충격이나 실패가 비슷한 자극에 대한 두려움과 과도한 회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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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사람과 친하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친한 사이라도 함부로 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비록 가깝고 친한 사이라도 예의를 잃지 말라는 말.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들 버릇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당장 좋게만 해 주는 것이 오히려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황이 언제 변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밀은 없기 때문에 경솔히 말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강가의 논은 수해를 입기가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축첩(蓄妾)은 집안이 망하는 원인이 된다는 말.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몹시 위태로워서 불안하고 조심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남을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미친개는 사방에서 몰아대며 몽둥이로 쳐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눈에는 몽둥이만이 무섭게 어른거린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몹시 혼이 난 뒤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겁을 먹고 무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은 비록 발이 없지만 천 리 밖까지도 순식간에 퍼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세나 권세 있는 사람들의 도움에 헛된 욕심을 두지 말고 제 몸의 건강이나 바른 행실을 위해 힘쓰라는 말.

새끼 낳은 암캐같이 그 누구도 가까이 오지 못하게 사납게 굴지 말라는 뜻으로, 너무 포악스럽고 사납게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에 떠들썩하게 소문이 나면 오히려 좋지 아니한 일이 끼어들기 쉽다는 말.

손자를 너무 예뻐하면 손자의 코가 묻은 밥을 먹게 된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이와 친하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게 됨을 이르는 말.

아주 친한 벗 사이에도 원수가 섞여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담이 듣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좋은 수가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못된 사람과 친하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천치는 아내 자랑하는 사람이고 반 천치는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사랑하여 눈이 어두워지는 경우를 경계하는 말.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689-400.webp)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경제적으로 넉넉하다고 낭비하는 것을 경계하는 말.

큰 천치는 아내 자랑하는 사람이고 반 천치는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사랑하여 눈이 어두워지는 경우를 경계하는 말.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좋은 일에는 흔히 마희(魔戱)가 들기 쉽다는 뜻으로, 좋은 일에 훼방꾼이 나타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불까불하고 경박한 사람보다 속이 의뭉한 사람이 같이 지내기에 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과 돈은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으니 경계하여야 한다는 말.

너무 욕심을 부리다가는 봉변을 당하기 쉬우니 제힘에 맞게 적당히 취하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곱슬머리인 사람과 옥니박이인 사람은 흔히 인색하고 각박하다는 말.

사람의 증오와 음모가 가장 무섭다는 말.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457-400.webp)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한국어 속담 “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460-400.webp)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소가 누워 있으면서도 뿔로 받는다는 뜻으로, 보기에는 맥을 놓고 있는 듯하나 매서운 데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물은 돌고 도는 것이므로 재물을 가지고 상대를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말.

독 틈에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지 남을 속이려 하는 수작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

귀여워하여 보아야 보람이 없고 자칫 잘못하면 할큄을 받을 수 있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내를 잘못 만나는 것이 일생의 큰 불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비록 봄이지만 바람 부는 날은 매우 쌀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엎어진 수레바퀴의 자취를 그대로 밟지 말라는 뜻으로, 앞서 한 사람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아 그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새로 집을 짓고 살면 처음 삼 년은 무슨 사고가 있을까 하여 마음을 놓지 못한다는 말.

뼈가 없는 혀를 놀려서 하는 말이 굳은 뼈도 부술 수 있다는 뜻으로, 말이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대 상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금도 상할 때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절대 탈이 생기지 아니한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는 말.

서울은 낭떠러지와 같다는 뜻으로, 서울 인심이 야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고 으슥한 곳에는 위험이 숨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거운 국에 덴 경험이 있는 사람은 식은 국도 불면서 먹는다는 뜻으로, 한 번 놀란 후에는 조심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더 취하게 됨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나이 많은 늙은이는 괄시를 하여도 뒤탈이 크게 일어날 일이 없겠지만 앞날이 창창한 아이들은 뒷날을 생각해서 괄시하지 말라는 말.

윗사람이나 권력자에게 실속 없이 덤벼서 화를 입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한 번 잘못하면 열 번 잘한 것도 아무 소용이 없으니 언제나 조심하라는 말.

대개 올케와 시누이의 의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월 추위가 만만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도 뜻밖의 말이라 자던 아이도 놀라 깨겠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말로 일을 시끄럽게 만들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자랑 끝에 쉬슨다[불붙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09-400.webp)
너무 자랑하면 그 끝에 말썽이나 화가 생김을 이르는 말.

사람이 겉으로 좋고 훌륭하여 보여도 남을 해롭게 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 상대편이 해를 입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성을 들였다고 해서 결과를 안심할 수는 없다는 말.

아무리 가깝고 다정한 사이라도 서로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은 절대로 나누지 말아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집안이 화합하려면[화목하려면] 베갯밑송사는 듣지 않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68-400.webp)
집안 어른이 부녀의 잔소리를 듣고 그것을 믿어 그대로 행하면 집안에 불화가 있게 된다는 말.

자신만만하며 웃다가 언제 망신을 당할지 모른다는 말.

지나치게 재주를 피우면 결국 그 재주로 말미암아 자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차면 넘친다[기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82-400.webp)
너무 정도에 지나치면 도리어 불완전하게 된다는 말.

금전 관계란 적은 액수로도 사람들의 사이가 나빠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자리에 앉게 될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말.

결혼식을 하는 날에 신부를 보고 쓸데없이 웃지 말라는 말.

죽음이나 저승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

무슨 일을 할 때 전혀 뜻밖의 일이 생겨 일을 그르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 놓지 말고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른 아침부터 술을 마시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고집 세우는 사람과 꾀부리는 사람을 경계하는 말.

행여나 하면서 응당 취하여야 할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있다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