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이 속담 읽기
우리나라의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다는 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으로, 행동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사람이 뚜렷하지 못한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어떤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둘러대기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질이 가장 나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양이같이 간교한 성격의 인물이 제일 고약하다는 말.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아넣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는 말.
![한국어 속담 “중도 개[소]도 아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775-400.webp)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