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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구제는 지옥 늧이라이 속담 읽기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지옥에 떨어질 징조라는 뜻으로, 그 일이 결국에 가서는 자신에게 해롭게 되고 고생거리가 되니 아예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남의 일과 사생활에 선을 긋는 말부터, 작은 틈과 막바지 방심을 놓치지 말라는 말까지 한자리에 이어집니다.
이 목록에는 남의 영역에 함부로 들어서지 말라는 속담과 가까운 위험을 미리 살피라는 속담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와 ‘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는 사생활과 호의의 경계를 짚고, ‘귀양이 홑벽에 가렸다’와 ‘이월에 김칫독 터진다’는 평온해 보이는 순간에도 방심하지 말라고 일깨웁니다. 여기에 자만과 낭비, 눈치와 아첨을 돌아보게 하는 말도 섞여 있어 경계를 자기 보호와 관계 판단의 문제로 넓혀 읽게 합니다.
남의 사생활·업무·소유 영역에 개입하거나 호의를 권리처럼 확장하는 행동을 경계한다.
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작은 틈, 익숙한 대상, 막바지 상황처럼 방심하기 쉬운 지점에서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계속 살펴야 한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능력·지위·재산이 있다고 자만하거나 풍요를 낭비하면 이후의 판단과 안전을 해칠 수 있다.
뛰는 놈이 있으면 나는 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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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지옥에 떨어질 징조라는 뜻으로, 그 일이 결국에 가서는 자신에게 해롭게 되고 고생거리가 되니 아예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다는 말.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윗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랫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나 되는지 어찌 알겠느냐는 뜻으로, 남의 집 일을 다 알 수 없고 또 알 필요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추울 때에는 바늘구멍 같은 작은 구멍에도 엄청나게 센 찬 바람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라도 때에 따라서는 소홀히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철없는 아이가 언제 물로 기어 들어갈지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는 뜻으로, 당장 무슨 일이 날 것같이 위태로워서 마음을 놓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과 속이 모두 불그스레한 수수팥떡은 속과 겉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안팎의 구별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 지키고 서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젊은 여자는 남자들이 덤비니 조심하여야 된다는 말.

큰 천치는 아내 자랑하는 사람이고 반 천치는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사랑하여 눈이 어두워지는 경우를 경계하는 말.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무서운 사람의 눈치를 살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제적으로 넉넉하다고 낭비하는 것을 경계하는 말.

큰 천치는 아내 자랑하는 사람이고 반 천치는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사랑하여 눈이 어두워지는 경우를 경계하는 말.

듣기 좋은 말만 하며 아첨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마음을 끄는 꼬임에 걸려들어 죽는 줄도 모르고 덤벼들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그 근방에는 얼씬대지도 못하게 한다는 말.

약하게 가만가만 부는 바람이 큰 나무를 꺾는다는 뜻으로, 작고 약한 것이라고 얕잡아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술과 돈은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으니 경계하여야 한다는 말.

귀양 갈 곳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홑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재앙이나 화는 늘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모든 일에 늘 조심하라는 말.

너무 남의 사정만 보아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

쓸데없이 남의 일에 끼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이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멍석 구멍[]에 생쥐 눈 뜨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567-400.webp)
겁이 나서 몸을 숨기고 바깥을 살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범도 제 말[소리] 하면 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979-400.webp)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무는 말의 벌린 아가리와 같고 깨진 독의 예리한 날과 같이 모질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모질고 독살스러워 가까이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밭을 사려면 그 밭과 다른 밭의 경계선을 분명히 하고 사야 한다는 말.

밥이 선 것을 먹어도 사람의 목숨에는 관계가 없지만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가 서투르면 사람의 목숨을 앗아 갈 수 있다는 뜻으로, 의술이 서투른 의원을 경계하는 말.

엎어진 수레바퀴의 자취를 그대로 밟지 말라는 뜻으로, 앞서 한 사람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아 그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눈치를 보니 손해만 입게 될 것 같으므로 일찌감치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말.

소금 실은 배가 소금기가 배어서 조금은 짜다는 뜻으로, 아주 남은 아니고 아주 먼 인척 관계와 같이 약간 관계가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더 취하게 됨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52-400.webp)
오뉴월 소나기는 소의 등을 경계로 한쪽에는 내리고 다른 한쪽에는 내리지 아니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여름철에 국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식은 차별을 하지 말고 잠자리는 구별하라는 말.

이월 추위가 만만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이 많고 길어지면 군말과 잔말이 나오기 마련이라는 말.

흔히 아내의 말이나 청을 딱 자르지 못하고 들어주거나 그대로 믿다가 일을 그르치는 수가 많다는 뜻으로, 아내의 말을 조심하여 들으라는 말.
![한국어 속담 “중도 개[소]도 아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775-400.webp)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는 말.

처음에는 모르고 속을 수 있으나 두 번째는 그렇지 아니하다는 말.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한번 뒤로 미루기 시작하면 자꾸 더 미루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뒤로 미루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이른 아침부터 술을 마시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고집 세우는 사람과 꾀부리는 사람을 경계하는 말.

대청을 빌려 쓴다는 구실로 시작해서 방에까지 들어간다는 뜻으로, 염치없이 처음에 한 약속을 어기고 야금야금 침범해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