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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술이 제맛 있다이 속담 읽기
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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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십 리 밖에 있어도 오리나무는 여전히 오리나무라는 뜻으로, 사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으로, 행동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사람이 뚜렷하지 못한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누에가 고치를 짓지 않으면 누에라고 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제 본분을 다해야 명실상부하게 된다는 말.

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중도 개[소]도 아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775-400.webp)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는 말.

제 본분을 모르는 정신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