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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장녀냐 제명월(霽明月)이냐 똥 덮개냐이 속담 읽기
매무시가 흐트러져 어지럽고 더러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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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무시가 흐트러져 어지럽고 더러움을 이르는 말.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질척질척한 음식을 퍼먹은 고양이의 손과 같다는 뜻으로, 질척질척한 것이 많이 묻어 몹시 더러워진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기와 함께 지내면 깨끗하게 있을 수 없다는 말.

물건이 더럽거나 행동이 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