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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이 속담 읽기
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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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전혀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차려입은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 남의 관심을 끌 만한 행동을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상대편의 비위를 맞춰 가면서 슬슬 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키만 홀쭉하게 크고 마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이 모여 노는 데에서 수줍어서 노래나 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

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네모난 안반을 이고 보자기를 마르러 가겠다는 뜻으로, 바느질 솜씨나 일솜씨가 어지간히도 없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눈이 움푹 들어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옆구리에 섬을 차고 있어서 그렇게 많이 들어가느냐는 뜻으로, 많이 먹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망령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피부가 검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늘 담배만 피우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콩마당에 넘어졌나[자빠졌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501-400.webp)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여기저기 아무 데나 끼어들어 빠지는 일이 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65-400.webp)
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66-400.webp)
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집안일을 돌보지 아니하고 오로지 글공부만 하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군불 장댄가[장대처럼] 키만 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42-400.webp)
키가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늘 성을 잘 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눈이 큰 사람, 발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둔하고 미련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꼬치꼬치 캐어묻거나 파고 묻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솜씨가 좋지 않고 재간이 없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공연히 덜덜 떨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심사가 좋지 못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심술을 잔뜩 가졌으니 그것만 먹고도 삼 년은 더 살겠다는 뜻으로, 몹시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서로 짝하여 다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28-400.webp)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피부가 검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우박 맞은 잿더미[소똥]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749-400.webp)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입에 엿을 물고 개 털가죽에 엎어졌느냐는 뜻으로, 털이 많이 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선떡을 먹고 취해서 자주 웃느냐는 뜻으로, 싱겁게 웃기 잘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회양목이 윤달이 되면 그 키가 한 치씩 준다는 전설에서, 키가 작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갓난아이가 처음으로 나들이를 할 때 코끝에 숯칠을 하여 잡귀의 침범을 막던 풍속에서 생긴 말로, 얼굴이 검정이나 다른 빛깔로 더러워진 사람을 놀리는 말.

이러쿵저러쿵 수다스럽게 떠들며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똑같이 달을 봐도 반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는 뜻으로, 애꾸눈을 가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