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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단속하여 닥치는 대로 물건을 압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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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단속하여 닥치는 대로 물건을 압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 안이 어수선하고 정리가 안 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어지러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밤낮도 모르고 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지저분하게 많이 늘어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서 두서를 모르고 아무 데나 덤벙덤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적에 쓴맛과 짠맛을 분간하지 못하는 염충강이란 사람이 무장을 마구 퍼먹고도 그 맛을 몰랐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매무시가 흐트러져 어지럽고 더러움을 이르는 말.

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질서나 순서도 없이 되는대로 함부로 하는 행동을 이르는 말.

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 안이 몹시 어수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50-400.webp)
먹을 것도 없는 빈 절에 쓸데없이 구렁이가 모여들어 와글거린다는 뜻으로, 언짢은 것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없이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수선한 자리를 이르는 말.

일정한 관리나 감시, 통제가 없어 못된 것이 무성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들쭉날쭉하여 보기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식을 마구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을 매지 않아 논밭에 풀이 무성함을 꾸짖거나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