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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보자는 건 무섭지 않다이 속담 읽기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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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상종 못할 정도로 사납고 무섭게 내지르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김새가 흉악스럽고 눈알이 커서 늘 눈을 부라리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뭄 피해보다 장마 피해가 더 무서움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05-400.webp)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무서운 사람일수록 말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무서워도 물려고 덤벼드는 범을 잡지 않고 어찌하겠느냐는 뜻으로, 상대가 싸우려고 덤벼들면 거기에 맞서 물리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난 황소가 크게 울듯이 무섭게 고함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권세나 영화를 감히 어느 누가 침해할 수 있느냐며 큰소리치는 말.

큰 소리로 몹시 야단스럽게 꾸짖음을 이르는 말.

외부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오래전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거나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부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오래전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거나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