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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니가 더 문다이 속담 읽기
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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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면을 보지 않고 막되게 꾸짖음을 이르는 말.

본성이 포학한 사람과는 더불어 견주거나 다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상갓집에서 관을 옆에 두고 서로 싸움질을 한다는 뜻으로, 예의도 모르고 무엄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걱정을 가진 사람이 큰 걱정을 가진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것은 소중히 여기면서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기적인 사람을 비꼬는 말.

내게 잘못이 없으니 상관없다는 말.

누가 감히 나를 건드리겠느냐고 배짱을 부리는 경우에 하는 말.

자기 배가 불러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상대를 비꼬는 말.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한국어 속담 “뉘 아기[개] 이름인 줄 아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511-400.webp)
실없는 소리를 자꾸 함을 핀잔하는 말.

자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니 멋대로 지껄이라는 말.

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사람일수록 윗사람이나 남을 격에 맞지 않게 깔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잘것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덮어놓고 열넉 냥[열닷 냥] 금”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705-400.webp)
내용을 살피지 않고 함부로 판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사정이 불가능하여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우기며 고집을 피울 때 하는 말.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왜 사람을 무시하느냐고 항의하는 말.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뱃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푼의 밑이 편편하다는 데서, 뻔뻔스럽기 짝이 없고 아주 철면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의 가느다란 발에서 나오는 피라는 뜻으로, 아주 하찮은 일이나 극히 적은 분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이 놋쇠로 만든 꽹과리 같다는 뜻으로, 몹시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낮은 지위나 작은 세력을 믿고 남을 멸시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선 시대 중신인 한명회가 송도에서 벼슬을 할 때 동료들이 친목계를 맺으면서 한명회는 미천하다고 계원으로 받아 주지 않았는데 그 뒤 한명회가 출세를 하여 높은 지위에 오르자 동료들이 크게 후회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말이다.
![한국어 속담 “아래턱이 위턱에 올라가 붙다[붙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78-400.webp)
상하의 관계를 무시하고 아랫사람이 윗자리에 앉을 수는 없다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사정은 돌보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들이 꾼 꿈은 해몽할 거리가 못 된다는 말.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치에 닿지 아니하는 말을 함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가 조금도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조가 성을 가진 사람이 궁궐에 들어가면서 신발이 없어 아내의 발막신을 신고도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는 데서, 체면과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일은 생각해 보지도 아니하고 당장 좋은 것만 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우습게 본 나무에[풀에] 눈 걸린다[찔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441-400.webp)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겼던 사람이나 물건으로 인하여 크게 손해를 입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대수롭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말.

미물인 개도 부르면 오는데 하물며 사람이 불렀는데도 왜 오지 않느냐는 뜻으로,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무엇이나 흔하면 귀하게 여기지 않고 대접이 소홀하게 됨을 이르는 말.

중의 우두머리라도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것조차 가지지 못한다고 중을 업신여겨 이르는 말.

작은 화를 막지 아니하고 그대로 두면 큰 화가 된다는 말.

매사에 격식을 따르지 아니하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빼빼 마른 강아지가 앙상한 몰골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꽁지만 치장한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헤아리지 아니하고 지엽적인 것만을 요란스럽게 꾸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대담하고 겁이 없는 사람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타인을 배려하지 아니하며 인정 없고, 몹시 심술궂은 사람을 이르는 말.

속 내용은 모르고 겉 형식만 취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꼬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고추가 커야만 맵나[매우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26-400.webp)
덩치가 크다고 하여 제구실을 다하는 것은 아님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공것이라면 양잿물[비상]도 먹는다[삼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73-400.webp)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자기가 과거를 치르지 않으면 시험관이 시시한 개떡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기세등등하고 권한이 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가 아무리 많이 울어도 듣기 싫은 까옥 소리뿐이라는 뜻으로, 마음속이 검은 사람이 아무리 지껄여도 그 소리는 하나도 들을 것이나 이로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사소한 방자가 있더라도 큰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천한 새도 그만큼 오래 사는 것이니, 얕보고 함부로 굴면 안 된다는 말.

편하고 유리한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굳이 자기 고집대로만 함을 이르는 말.

몹시 거만을 피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꼴에 군밤[떡] 사 먹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37-400.webp)
분수에 맞지 않게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잠꼬대와 같은 소리로 취급하여 대수롭지 않게 여김을 비꼬는 말.

병아리를 까려고 알을 안고 있는 암탉도 잡아먹을 눈치라는 뜻으로, 무슨 엉뚱한 짓이라도 할 것 같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몰라보고 모욕한 경우를 핀잔하는 말.

아무리 가문이 높아도 가난하여 집채나 대문이 작으면 위엄이 없어 보인다는 말.

서로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고 있는 사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05-400.webp)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말을 하여도 상대편의 반응이 없으므로, 기껏 한 말이 소용없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이치나 경우에 닿지 아니하는 말을 이르는 말.

남의 말을 시시하게 여겨 들은 척도 안 한다는 말.

질서나 순서도 없이 되는대로 함부로 하는 행동을 이르는 말.

본바탕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치게 겉만 꾸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염치없고 뻔뻔스러움을 이르는 말.

무식한 사람을 비꼬는 말.

잘난 사람을 못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없으면 잘난 이도 못난이 대접밖에는 못 받는다는 뜻으로, 배금주의에 젖은 세상인심을 비꼬는 말.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불과 석 자짜리 베를 짜려고 해도 베틀 차리기는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사소하거나 급하다 하여 기본 원칙을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가죽이 땅 두께처럼 두껍다는 뜻으로, 염치가 없거나 배짱이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행이 횡포하고 무도하여 껄렁껄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죽었는데 경우에 맞지 않게 팥죽 먹고 싶은 생각만 한다는 뜻으로, 경우는 돌아보지 않고 먹을 궁리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게 본 사람에게, 또는 대단치 아니한 일에 뜻밖의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