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시아비 돈 떼어먹은 놈처럼이 속담 읽기
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성이 흉악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을 해친다는 말.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입이 가볍고 말이 헤픈 여자는 화를 일으키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데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하다는 말.

격에 어울리지 않는 꼴불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해를 입히려고 고자질하는 사람이 누구보다도 먼저 벌을 받는다는 말.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에게 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미리 손을 써서 남을 해치려다가는 도리어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칠 요량으로 한 것이 결국은 자기에게 해롭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탕이 좋지 않은 것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친 겉치레를 하여 오히려 더 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이 화를 내면 저만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통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힘에 겨운 일을 억지로 하면 도리어 해만 입는다는 말.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저 손을 쓰면 뒤에 방망이를 맞는다는 뜻으로, 남을 해롭게 하면 뒤에 자신은 그보다 더 큰 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고려 말에 불가사리라는 괴물이 나타나 못된 짓을 많이 하였으나 죽이지 못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몹시 무지하고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을 받아서 대접해 주고는 오히려 뺨을 맞는다는 뜻으로, 남을 잘 대접하고 나서 오히려 그에게 해를 입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늘 그런 생각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언치를 뜯으면 장차 자기 등이 시리게 된다는 뜻으로, 친척이나 동기를 해치는 것은 결국 자기를 해치는 것과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한창 필요한 시기에 오려논의 물꼬를 터놓는다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납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자기 얼굴[낯]에 침 뱉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628-400.webp)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일가에서[일가끼리] 방자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663-400.webp)
일가친척끼리 서로 허물을 잡고 탓하며 남에게까지 들추어내어 화근을 만든다는 뜻으로, 서로 돕고 화목하게 지내야 할 사람들이 화목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살짝 보기 좋게 바르지 않고 더덕더덕 더께가 앉도록 지나치게 발라서 몹시 보기 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과 돈은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으니 경계하여야 한다는 말.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리어 자기 손해만 자초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잔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

쓸데없이 걱정만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음을 두고 이르는 말.

은혜를 입은 사람이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 도리어 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곰을 잡기 위해 곰의 앞가슴에 창을 대고 지긋이 밀면 곰이 창을 내밀지 않고 자기 쪽으로 잡아당겨 창에 찔려 죽는다는 데서, 사람됨이 우둔하고 미련하여 스스로 자신을 해치는 행위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증오와 음모가 가장 무섭다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꾀어 위험한 곳이나 불행한 처지에 빠지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 자기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 자기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하려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한 눈도 견디기 힘든 고춧가루를 앓는 눈에 뿌린다는 뜻으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주 나쁜 결과를 가져올 대책을 이르는 말.

비록 보잘것없는 막대기일지라도 사람의 눈을 찔러 앞을 못 보게 할 수 있는 수단으로는 충분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해치려 드는 사람을 막기에 족한 수단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억울한 일이나 못 할 짓을 하여 재물을 빼앗음을 이르는 말.

한참 낟알이 익어 갈 무렵에 때아닌 동풍이 불면 못쓰게 된다는 말.

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

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귀여워하여 보아야 보람이 없고 자칫 잘못하면 할큄을 받을 수 있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문어 제 다리 뜯어먹는 것[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74-400.webp)
제 패거리끼리 서로 헐뜯고 비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는 말의 벌린 아가리와 같고 깨진 독의 예리한 날과 같이 모질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모질고 독살스러워 가까이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찮은 북어 한 마리 부조하고 정성 들여 차린 제상을 엎는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큰 손해를 입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뼈가 없는 혀를 놀려서 하는 말이 굳은 뼈도 부술 수 있다는 뜻으로, 말이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포 형제나 가까운 이웃, 친척끼리 서로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아 있는 사람의 눈까지도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심이 몹시 야박하고 험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색시가 신는 하찮은 짚신에 구슬을 감다니 이게 무슨 꼴이냐는 뜻으로,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많은 치장을 하면 도리어 보기에 어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스스로 화를 부르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포 형제나 가까운 이웃, 친척끼리 서로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심술궂고 행동거지가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골과 장골 떼는 심술이 사나운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달걀을 품고 있는 암탉을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염치가 없고 분별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약하고 심술 사나운 못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럴듯한 말로 꾀어서 은근히 남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인하고 참혹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리나 인정은 찾아볼 수 없고 심술만 남아 있어 남에게 손해만 입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사람은 못된 짓만 한다는 말.

심술 사납고 고약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듯하나 실제로는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감사로써 은혜에 보답해야 할 자리에 도리어 해를 끼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인간 구제는 지옥 밑[늧]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65-400.webp)
사람을 곤경에서 구해 주고도 도리어 그로부터 해를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미련하여 아무 데도 쓸데가 없고 도리어 해만 끼치게 될 경우에 이르는 말.

횡재라 생각하며 잡아먹은 닭이 알고 보니 결국 자기 닭이라는 뜻으로, 남을 해치려다가 도리어 자신이 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의 결과가 자신들에게 해가 됨을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언치를 뜯으면 장차 자기 등이 시리게 된다는 뜻으로, 친척이나 동기를 해치는 것은 결국 자기를 해치는 것과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해를 입었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울상을 하고 모든 것이 다 제 마음에 맞지 아니하여 불평을 늘어놓거나 지나치게 신경질이 많으면 살이 내리고 건강에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들쭉날쭉하여 보기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