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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에서 싹 나거든이 속담 읽기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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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05-400.webp)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것에 희망을 걸고 있을 필요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이미 잃어버렸거나 다 틀어진 일을 놓고 자랑하여 보았자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