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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이 속담 읽기
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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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일을 변통하는 주변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호기를 부리며 고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급한 처지에 있으면서도 멋모르고 함부로 호기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를 모르는 사람은 가짜 기생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아는 체하거나 면식이 넓은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52-400.webp)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누가 감히 나를 건드리겠느냐고 배짱을 부리는 경우에 하는 말.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먹은 체하며 이를 쑤신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무엇이 있는 체함을 이르는 말.

너나 나나 별다를 것이 없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잘난 척하는 사람을 책망하는 말.

일을 변통하는 주변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호기를 부리며 고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저히 힘을 쓸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힘을 쓸 듯이 자신 있게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지와 형편에 맞지 않게 크게 일을 떠벌이면 안 된다는 말.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개를 치는 데 썼을 뿐 아무 맛도 없는 몽둥이를 두고두고 우린다는 뜻으로, 별로 신통치도 않은 것이나 하찮은 자랑을 두고두고 되풀이하고 있음을 비꼬는 말.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부풂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거친 음식을 먹고도 잘 먹은 체하느라고 거드름을 부린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단치 아니한 일을 하여 놓고 성공이나 한 듯이 자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것을 가지고 제 체면을 세우려 하거나 제 것인 양 생색내는 경우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남의 것을 가지고 제 체면을 세우려 하거나 제 것인 양 생색내는 경우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남의 것을 가지고 제 체면을 세우려 하거나 제 것인 양 생색내는 경우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공연히 큰소리치며 허세를 부림을 이르는 말.

바람이 제멋대로 오르락내리락한다는 뜻으로, 거들먹거리면서 하는 일 없이 놀아나거나 출입이 잦음을 비웃는 말.

서푼짜리 초라한 집을 지어 놓고 대문은 천 냥짜리로 요란하게 만들어 달았다는 뜻으로, 크고 값지게 만들어야 할 것은 작게 하고 작아야 할 것은 요란하게 만들어 주객이 바뀐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서투른 자가 사람을 속여 넘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이름난 우시장인 송파장에 나온 소 가운데서 제일 나이 먹은 늙은 소라는 뜻으로, 나이 적은 사람이 연장자인 체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온갖 일을 다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온갖 일을 다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남의 권세에 의지하여 큰소리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원님 덕에 나팔[나발] 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480-400.webp)
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추렴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598-400.webp)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거친 음식을 먹고도 잘 먹은 체하느라고 거드름을 부린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고 잘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당치 아니한 일을 주책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찮은 파총 주제에 감투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별로 대단치 아니한 일을 맡고도 시끄럽게 자랑하고 다니며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빼빼 마른 강아지가 앙상한 몰골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꽁지만 치장한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헤아리지 아니하고 지엽적인 것만을 요란스럽게 꾸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대단하지 아니한 일을 하려고 하면서 공연히 지나친 걱정을 자랑삼아 한다는 말.

어떤 일을 할 실력도 자신도 없는 사람이 그 일을 하려고 덤비는 경우를 비꼬는 말.

밖에서는 용렬하여 남들에게 꼼짝 못 하면서도 집 안에서는 큰소리치는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 안에서는 큰소리치고 밖에 나가서는 사람들에게 창피만 당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여북하면 아름다운 공작도 보잘것없는 날거미를 먹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공연히 점잔을 빼고 음식을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아무것이나 먹으라는 말.

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지 않을 무리한 짓을 한다는 말.

되지 못한 자가 나서서 젠체하고 수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림이 좀 넉넉해졌다고 거드름을 부리며 부자인 체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간 비슷함을 빙자하여 그 실물인 것처럼 자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면 때문에 곤란을 무릅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멋없이 거드럭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나 큰소리치고 잘난 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식으로 배워서 얻은 지식이 아니라 귓결에 듣고서 문자 쓰는 사람을 비웃는 말.

사람답지 못한 자가 교만하고 까다롭게 군다는 말.

말로는 잘난 체 큰소리를 하여도 실제로는 못난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답지 못한 자가 교만하고 까다롭게 군다는 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좀 안답시고 나서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되지못한 것이 거레는 퍽 한다는 말.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한국어 속담 “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260-400.webp)
배에 기름살이 끼어 불룩하게 나왔다는 뜻으로, 없이 지내던 사람이 생활이 넉넉해져서 호기를 부리고 떵떵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똑똑한 체하나 실은 모두가 반지빨라서 하나도 쓸데가 없다는 뜻으로, 되지도 못한 것이 교만스러워 아주 얄밉다는 말.

격에 맞지 아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찮거나 하찮은 사람이 신분이 귀하게 되어 아니꼽게 큰소리를 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48-400.webp)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투가 더부룩하게 솟아오르는 국수버섯처럼 우뚝하다는 뜻으로, 의기양양하여 지나치게 우쭐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 잘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하여 일을 하다가 아주 크게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삯으로 낼 돈도 없는 주제에 배에는 염치없이 먼저 오른다는 뜻으로, 실력 없는 사람이 오히려 실력 있는 사람보다 앞서서 덤벙대거나 서두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성은 피가(皮哥)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823-400.webp)
성은 비록 양반이 못 되는 피씨 성을 가졌을지라도 옥관자를 망건에 단 멋에 우쭐대며 다닌다는 뜻으로, 본바탕은 변변치 않은 사람이 겉모양을 뽐내며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맛이 들지 못하고 시기만 한 것이 물크러져서 지레 터진다는 뜻으로, 못난 주제에 남보다 성숙하여 잘난 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는 사람일수록 공연히 떠벌리며 돌아다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 없는 자가 유난히 허세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자기 자랑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아니꼽게 점잔을 빼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