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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이 속담 읽기
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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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싫은 사람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말.
![한국어 속담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26-400.webp)
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장수를 하면 술을 먹고 주정을 하는 미운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상전은 제집에서 부리는 말과 같은 동물은 믿으나 종은 믿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동물만큼도 믿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누구나 정을 많이 주는 쪽을 따르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웃는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침을 뱉을 수 없다는 뜻으로, 좋게 대하는 사람에게 나쁘게 대할 수 없다는 말.

자기 손이라도 손바닥과 손등은 다르다는 뜻으로, 남들끼리 마음이 서로 다른 것은 당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이 좁은 건 참으면서 살 수 있으나 속이 좁아서 쩨쩨하게 구는 사람하고는 같이 생활하기 힘들다는 뜻으로, 집안이나 집단이 화목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