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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알 낳을 노릇이다[일이다]이 속담 읽기
터무니없는 거짓말 같은 일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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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거짓말 같은 일이라는 말.

조용한 밤중에 수고양이가 울면 옆집 사람들이 갓난아기 울음소리로 알고 과부가 어린애를 낳은 줄로 의심한다는 뜻으로, 아무 근거도 없는 일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서 말하여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을 가리켜 이르는 말.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도둑을 맞고는 공연히 무고한 사람까지 의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세심한 것을 비웃는 말.

도둑을 맞고는 공연히 무고한 사람까지 의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잃게 되면 누구나 다 의심스럽게 여겨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을 굳게 믿어 의심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술 마실 때에 같이 어울리는 친구는 참된 친구가 아니라는 말.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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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지 못하거나 분명하지 않은 지식은 오히려 걱정거리가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을 굳게 믿어 의심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마치 물 위에 떠도는 개구리밥과 같다는 뜻으로, 인생이란 허무하고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양이 딸의 아비라는 뜻으로, 그 내력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관계 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때가 같아 어떤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닭도 모르게 재산이 부쩍부쩍 늘어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의뭉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추밭에 똥을 누다 들킨 개는 얼씬만 하여도 저 개 하며 쫓아낸다는 뜻으로, 한 번 잘못을 저지르다 사람들의 눈에 띄면 늘 의심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상전은 제집에서 부리는 말과 같은 동물은 믿으나 종은 믿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동물만큼도 믿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너무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라 어이없다는 말.

무언가를 잃은 사람이 애매한 여러 사람을 의심하게 됨을 이르는 말.

과부 집 수고양이가 장난하는 소리에 과부가 공연히 의심받는다는 뜻으로, 아무 근거도 없는 일을 떠들어 말썽거리가 되게 한다는 말.

양심이 흐린 사람은 남도 자기와 같은 줄 알고 믿지 못한다는 말.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투른 의사를 두고 미덥지 못하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상추밭에 똥을 누다 들킨 개는 얼씬만 하여도 저 개 하며 쫓아낸다는 뜻으로, 한 번 잘못을 저지르다 사람들의 눈에 띄면 늘 의심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