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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도 사가 있다이 속담 읽기
공적인 일에도 개인의 사정을 보아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찌 사사로운 일에 남의 사정을 조금도 보아주지 않느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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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일에도 개인의 사정을 보아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찌 사사로운 일에 남의 사정을 조금도 보아주지 않느냐는 말.

나라의 일에도 사정을 봐주는 경우가 있다는 뜻으로, 어째서 남의 사정을 좀 봐주지 않느냐는 말.

고집이 세어 조금도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사정만 잘하면 웬만한 것은 통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태어나서 첫 번째 설을 쇠기 전의 어린 토끼는 늘 같은 길로만 다닌다는 뜻으로, 융통성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하기 어려운 사람과도 흥정을 하게 되면 에누리가 있다는 뜻으로, 흥정에는 반드시 에누리가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26-400.webp)
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쇠털을 뽑아서 다시 제자리에 꽂아 넣는다는 뜻으로, 융통성이 전혀 없고 고지식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우물 옆에서 목말라[말라] 죽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909-400.webp)
사람이 무슨 일에나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처신할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융통성이 전혀 없고 고지식하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중 먹을 국수는 고기를[생선을] 속에 넣고 담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777-400.webp)
남의 사정을 잘 봐주는 것이 좋다는 말.

융통성이 전혀 없고 고지식하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