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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 아니면 남의 밭머리 개똥도 안 줍는다이 속담 읽기
사람됨이 매우 청렴결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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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됨이 매우 청렴결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게 잘못이 없으니 상관없다는 말.

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옥에는 티가 있으나 그런 티조차 없다는 뜻으로, 행실이 결백하여 흠이 없거나 완전무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조금도 없고 아주 떳떳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26-400.webp)
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모함을 듣더라도 실제로 자기에게 그런 일이 없다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