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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먹은 벙어리(요 침 먹은 지네)이 속담 읽기
속에 있는 생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말하지 못해 답답한 마음부터 뾰로통한 표정, 찔끔 흐르는 눈물, 막힘없는 말솜씨까지 속담 속 다양한 표현의 장면을 먼저 만나 보세요.
속담 속 표현은 한 가지 방식으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말과 필요한 요구를 직접 밝혀야 오해를 줄이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으며, 불쾌감과 근심은 찌푸린 얼굴로, 슬픔과 기쁨은 눈물과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술에 취해 평소 마음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오는 경우와 유창한 언변의 힘도 함께 보입니다. 다만 말솜씨가 곧 실제 능력이나 진정성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겉으로 드러난 행동의 원인을 살피는 시선도 필요합니다.
생각·감정·요구는 말로 분명히 표현해야 상대가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불쾌감과 근심은 눈살을 찌푸리는 표정으로, 슬픔과 기쁨은 눈물이나 행동으로 드러날 수 있다.
콧대에 바늘 세울 만큼 골이 진다표현의 방식과 말솜씨는 설득력과 상호작용의 결과에 영향을 준다.
말은 청산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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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있는 생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맛도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땅치 아니하거나 성이 나서 뾰로통한 모양을 이르는 말.

잘 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미가 좋은가 하는 질문에 별로 재미있지 아니함을 나타내기 위하여 재미를 재미(齋米)로 풀어 말장난하여 이르는 말.

눈살을 잔뜩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기의 참맛을 알려면 겉만 핥을 것이 아니라 자꾸 씹어야 하듯이,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할 말은 시원히 다 해 버려야 좋다는 말.

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눈썹 사이에 한자 내 천(川) 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기분이 언짢아서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속으로만 애태울 것이 아니라 시원스럽게 말을 하여야 한다는 말.

말을 그칠 줄 모르고 잘한다는 말.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하기에 달렸다는 말.

마땅히 할 말은 해야 한다는 말.

소진(蘇秦)과 장의(張儀)의 변설이라는 뜻으로, 매우 구변이 좋음을 이르는 말.

너무 순하기만 하면 도리어 무시당하거나 관심을 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하지 않고 가만있는 벙어리의 속마음은 그 어머니조차도 알 길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말을 실지로 들어 보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어두침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아주 멋없고 몹시 싱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이유 없이 우는 아이가 없다는 뜻으로, 겉으로 나타난 행동은 속에 품은 뜻을 표현하는 것임을 이르는 말.

무슨 일에 있어서나 자기가 요구하여야 쉽게 구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입으로는 못 할 말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 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말을 막힘없이 술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