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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라도 씹은 듯이 속담 읽기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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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을 몹시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 흉할 정도로 몹시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살을 잔뜩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썹 사이에 한자 내 천(川) 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기분이 언짢아서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식혜 먹은 고양이[괴] 상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178-400.webp)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을 잔뜩 찌푸리는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