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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밟은 얼굴이 속담 읽기
좋지 아니한 일을 만나 일그러진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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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아니한 일을 만나 일그러진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툼하게 생긴 얼굴이 허여멀겋고 아름답지 못함을 조롱하는 말.

보기 흉할 정도로 몹시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십 리나 되는 강변까지 갔다 오느라고 얼굴이 탔느냐는 뜻으로, 얼굴이 까맣게 그은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좋지 못한 일을 당하였기에, 얼굴에 불똥이 튀어 박힌 때처럼 그토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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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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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선짓국을 먹고 발등걸이를 당한 것 같은 얼굴빛이라는 뜻으로, 술을 먹고 얼굴이 불그레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갓난아이가 처음으로 나들이를 할 때 코끝에 숯칠을 하여 잡귀의 침범을 막던 풍속에서 생긴 말로, 얼굴이 검정이나 다른 빛깔로 더러워진 사람을 놀리는 말.

얼굴을 잔뜩 찌푸리는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