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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이 속담 읽기
아무리 흉년이라도 물마저 말라 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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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흉년이라도 물마저 말라 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병자호란을 전후하여 갑술년과 병자년, 정축년에 큰 흉년이 들었던 데서 매우 심한 흉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흉년에 굶어서 닥치는 대로 먹으려 하는 것처럼 덥석덥석 잡아 먹기 잘하는 장기 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