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이 속담 읽기
아무리 흉년이라도 물마저 말라 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흉년이라도 물마저 말라 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글이란 제 성과 이름이나 쓸 줄 알면 족하다는 뜻으로, 글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빈대도 낯짝[콧등]이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918-400.webp)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조그마한 생쥐가 입가심할 정도의 먹을 것도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몹시 가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행히도 콧구멍이 둘이 있어 호흡이 막히지 아니하고 숨을 쉴 수 있다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거나 기가 참을 해학적으로 이르는 말.

다행히도 콧구멍이 둘이 있어 호흡이 막히지 아니하고 숨을 쉴 수 있다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거나 기가 참을 해학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