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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꼬리 잡고 선소리하겠군이 속담 읽기
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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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개 머루[약과] 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37-400.webp)
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급히 서둘러 일을 하면 잘못하고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황하여 황급히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로장생하였다는 동방삭도 급하고 귀찮으면 밤을 반만 깎아 먹었다는 말에서, 조급하여 어떤 일을 반만 하다 마는 경우를 이르는 말.

미리 준비를 해 놓지 않아서 임박해서야 허둥지둥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서두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아쉬워서 물건답지 못한 것을 미리 내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 떨어질까 하여 단숨에 후루룩 마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앓는 옴을 빨리 고치겠다는 욕심에 옴딱지를 떼고 비상을 칠하여 더욱 악화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처리하려고 무리한 방법을 써서 일을 더욱 어렵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가랑잎에 불붙듯[달리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39-400.webp)
바싹 마른 가랑잎에 불을 지르면 걷잡을 수 없이 잘 탄다는 뜻으로, 성미가 조급하고 도량이 좁아 걸핏하면 발끈하고 화를 잘 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기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8-400.webp)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성질이 몹시 거세고 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자신의 일이 급하여 일을 아무렇게나 마구 해치움을 이르는 말.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남보다 먼저 먹고 나서 남이 먹을 때에는 바라만 보고 있음을 이르는 말.

몹시 조급해서 잠시도 앉아 있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빨리 결과를 얻으려고 성급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고 왔다면 곧 녹아 흐를 것이니 바삐 돌아가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안달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흉년에 굶어서 닥치는 대로 먹으려 하는 것처럼 덥석덥석 잡아 먹기 잘하는 장기 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식이 궁하여 가을에 추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벼 이삭, 수수 이삭 따위를 베어다 먹을 때부터 이미 오는 해에도 가난하게 살 징조가 보임을 이르는 말.

집에 빨리 가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질러가는 길이 돌아가는[먼] 길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074-400.webp)
아무런 준비 없이 빨리하려고 서둘기만 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거나 다시 하게 된다는 말.

맛없는 개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어 터진다는 뜻으로,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난 체하며 뽐내거나 남보다 먼저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없이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