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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 든 소이 속담 읽기
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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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만 있으면 못하는 일이 없이 다 할 수 있다는 말.

여러 사람이 함께 걷는 경우에 절름발이도 덩달아 걸을 수 있다는 뜻으로, 여럿이 공동으로 하는 바람에 평소에 못하던 사람도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의주 파발도 똥 눌 때[새]가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510-400.webp)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잠시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만 있으면 세상에 못 할 일이 없다는 말.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돈의 힘은 장사의 힘과 같이 커서 세상일은 돈의 힘으로 어떻게든지 뜻대로 된다는 말.

매우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있고 세력이 있으면 못하는 짓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성을 다하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