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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이 속담 읽기
말도 못 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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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못 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 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말이 막히어 어색하고 무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의주 파발도 똥 눌 때[새]가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510-400.webp)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잠시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칡이 기세 좋게 벋어 나가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성하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이르는 말.

끝없이 계속될 것 같은 일도 결국은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