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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에서 아홉 끗을 차지한 것과 같이 세상살이에서도 끗수를 가장 많이 차지한다는 뜻으로, 세도가 대단한 양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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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에서 아홉 끗을 차지한 것과 같이 세상살이에서도 끗수를 가장 많이 차지한다는 뜻으로, 세도가 대단한 양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 없는 사람을 만만히 보아 함부로 부리고 학대함을 이르는 말.

권세가 대단하여 모든 일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돈만 있으면 귀신[두억시니]도 부릴 수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810-400.webp)
돈만 있으면 세상에 못 할 일이 없다는 말.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돈의 힘은 장사의 힘과 같이 커서 세상일은 돈의 힘으로 어떻게든지 뜻대로 된다는 말.

빚진 사람은 빚 준 사람의 종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장승조차도 걷게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세도가 아주 당당함을 이르는 말.

좀 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억누르거나 희생시킨다는 말.

한 나라에 임금이 둘이 있을 수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