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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메스꺼움이 속담 읽기
개는 아무리 더러워도 메스꺼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능력도 없으면서 공연히 앞에 나서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작은 존재가 제 몫을 해내는 장면부터 익숙한 자리와 오랜 경험으로 서툰 조건을 보완하는 순간까지, 능력이 결과로 드러나는 속담이 모여 있습니다.
이 목록은 능력을 한 줄의 우열로 가르지 않습니다. ‘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와 ‘아직 이도 나기 전에 갈비를 뜯는다’는 준비 없이 제힘을 넘는 일을 맡는 태도를 경계하지만, ‘뱁새는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와 ‘제비는 작아도 강남 간다’는 작은 존재도 맡은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여기에 ‘떡국이 농간한다’의 경험, ‘중은 절로 가면 설치한다’의 익숙한 자리, ‘글 잘 쓰는 사람은 필묵을 탓하지 않는다’의 본질적 실력, 협력과 자원 활용까지 겹쳐져 성과가 만들어지는 조건을 넓혀 봅니다. 요행이나 실수까지 함께 놓여 있어 모든 결과를 개인의 능력만으로 설명하지 않는 점도 이 목록의 중요한 관찰점입니다.
능력에 맞지 않는 책임과 목표를 맡기 전에 자신의 힘과 조건을 파악해야 한다는 경계가 강하게 나타난다.
눈먼 개 젖 탐한다작은 일도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큰일로 곧장 나아가려는 조급함은 실패와 손해를 부를 수 있으므로 단계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아직 이도 나기 전에 갈비를 뜯는다작은 몸집이나 보잘것없는 겉모습이 능력의 크기를 결정하지 않으며, 맡은 일을 해내는 실질적 기능이 더 직접적인 판단 기준으로 제시된다.
뱁새는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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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아무리 더러워도 메스꺼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능력도 없으면서 공연히 앞에 나서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판단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97-400.webp)
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 경험이 많거나 익숙한 이가 더 잘하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 남의 관심을 끌 만한 행동을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뛰어난 사람도 늙어서 기력이 없어지면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능력 이상의 짓을 한다는 말.

가난한 사람은 마음씨가 곱고 동정심이 많아도 남을 도와주기란 쉽지 않음에 비하여, 부자는 인색하여도 남는 것이 있어 없는 사람이 물질적 도움을 입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각자 능력에 맞는 일이 따로 있다는 말.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힘과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을 지울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힘에 겨운 일을 억지로 하면 도리어 해만 입는다는 말.

몸은 비록 작아도 능히 큰일을 감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눈은 높아 좋은 것을 바라지만 손은 둔하여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격에 어울리지 않게 욕심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추렴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598-400.webp)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사람은 마음씨가 곱고 동정심이 많아도 남을 도와주기란 쉽지 않음에 비하여, 부자는 인색하여도 남는 것이 있어 없는 사람이 물질적 도움을 입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자기의 힘과 재능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심히 농사를 짓는 사람은 아무리 나쁜 땅을 만나도 탓함이 없이 정성껏 가꾸어 소출이 많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제가 하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능력을 스스로 헤아려 짐작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말.

무슨 일에나 당당하게 덤비어 잘 해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매라도 꿩만 잘 잡는다는 뜻으로, 몸집이 작은 사람이 제 할 일을 시원스럽게 잘 해냄을 이르는 말.

모든 일에 있어 아우가 형만 못하다는 말.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걸음을 잘 걷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글 잘 쓰는 사람은 필묵을 탓하지[가리지] 않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98-400.webp)
능력이 있는 사람이나 능숙한 사람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도구가 좋지 아니하더라도 잘한다는 말.

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06-400.webp)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남자 셋이 모이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질은 부족하지만 오랜 경험으로 일을 잘 감당하고 처리해 나감을 이르는 말.

소진(蘇秦)과 장의(張儀)의 변설이라는 뜻으로, 매우 구변이 좋음을 이르는 말.

힘이 세고 사나운 범이 날개까지 돋쳐 하늘을 날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공연한 큰소리를 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뱀장어의 눈이 작게 생겼어도 제가 보아야 할 것은 다 본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잘 찾아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25-400.webp)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비록 능력 있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꾸준히 배우고 수양을 쌓지 않으면 뒤떨어지고 잘못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의 힘이 소보다 약하기는 하지만 소의 힘과 마찬가지로 역시 힘은 힘이라는 뜻으로,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크나 작으나 각기 제 능력이 있음을 이르는 말.

약빨라 실수가 없을 듯한 사람도 부족한 점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은 가문이나 혈통 따위에 따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에 따른 것임을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이 할 일을 능력 있는 한 사람이 해낸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제 능력에 따라 일을 하여야 대접도 받는다는 말.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은 가문이나 혈통 따위에 따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에 따른 것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41-400.webp)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제 활동의 본거지로 가야 활발히 활동할 수 있다는 말.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을 이루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족제비 밥[밤] 탐하다 치어 죽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39-400.webp)
이겨 내지도 못하면서 너무 많이 먹으려다 망신만 당한다는 말.

쉬운 일도 못하는 주제에 당치 아니한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참새가 작아도 알만 잘 깐다[낳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247-400.webp)
몸은 비록 작아도 능히 큰일을 감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귀중한 재물일지라도 그것을 쓸 줄 아는 사람이 있어야 제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

아무리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를 할 수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