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901-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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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이 속담 읽기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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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에 맞지 아니한다고 그 집을 뛰쳐나오기는 쉽지만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말.

일의 결정을 자꾸 미룬다.
![한국어 속담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엎질러진] 물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096-400.webp)
한번 저지른 일을 다시 고치거나 중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