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뻗친 쇠발이 속담 읽기
이미 착수하여 버린 일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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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착수하여 버린 일임을 이르는 말.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뜻으로, 단념할 수밖에 없음을 이르는 말.

죽여서 끓는 물에 삶아 낸 닭이 되살아나서 울 리 없다는 뜻으로, 이미 다 틀어진 일을 아무리 그 전대로 돌이키려고 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말.

일이 이미 글렀기 때문에 후회해도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엎질러진] 물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096-400.webp)
한번 저지른 일을 다시 고치거나 중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저지른 일을 다시 고치거나 중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이미 글렀기 때문에 후회해도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일단 저지른 잘못은 회복하기 어렵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