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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이 속담 읽기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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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법석이던 일이 있은 뒤 갑자기 고요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법석이던 일이 있은 뒤 갑자기 고요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뱀이 담뱃대에 엉긴 진을 먹으면 즉사한다는 데서, 이미 운명이 결정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죽을 때가 되었다는 말.

칠월이 되어 농사의 힘드는 일도 끝나고 여름내 푸른 풀을 뜯어 먹어 번지르르해진 송아지라는 뜻으로, 팔자 늘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른 살이면 기생으로서의 생명이 다한 것이나 다름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넉동이 말판을 다 돌아서 나왔다는 뜻으로, 일이 다 끝나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다 되었음을 이르는 말.

잘 되었든 못 되었든 이미 끝나서 더 이상 어쩔 수 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한국어 속담 “뻗어 가는 칡도 한[끝]이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36-400.webp)
무슨 일이든지 일정한 한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끝없이 계속될 것 같은 일도 결국은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은 하려고 하면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잠깐 사이에 끝난다는 말.

큰일을 치르느라고 들끓던 분위기가 일이 끝나고 잠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나 끝이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