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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내 맡은 누에 같다이 속담 읽기
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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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을 즐기는 사람은 술을 보면 안 먹고는 못 배긴다는 말.

당찮은 일에 눈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전어 굽는 냄새에 나가던[나갔던] 며느리 다시 돌아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954-400.webp)
전어 굽는 냄새가 하도 고소해서 시집을 버리고 나가던 며느리가 마음을 돌려 돌아온다는 뜻으로, 전어가 대단히 맛이 좋음을 이르는 말.

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행동이 도덕적인 일보다 흥미로운 일에 더 많이 지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하나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하나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친구 따라[친해] 강남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567-400.webp)
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하나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