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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앞에 고기반찬이 속담 읽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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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그만 먹겠다고 하면서도 결국은 다 먹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을 즐기는 사람은 술을 보면 안 먹고는 못 배긴다는 말.

젊은 여자는 남자들이 덤비니 조심하여야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장작불과 계집은 쑤석거리면[들쑤시면] 탈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836-400.webp)
잘 타고 있는 장작불을 들쑤셔 놓으면 잘 타지 않듯이 가만히 있는 여자를 옆에서 들쑤시고 꾀면 바람이 나게 됨을 이르는 말.

당찮은 일에 눈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전어 굽는 냄새에 나가던[나갔던] 며느리 다시 돌아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954-400.webp)
전어 굽는 냄새가 하도 고소해서 시집을 버리고 나가던 며느리가 마음을 돌려 돌아온다는 뜻으로, 전어가 대단히 맛이 좋음을 이르는 말.

마음을 끄는 꼬임에 걸려들어 죽는 줄도 모르고 덤벼들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술과 돈은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으니 경계하여야 한다는 말.

듣고 썩 좋아할 이야기를 그 사람 앞에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