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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 제 보금자리를 사랑한다이 속담 읽기
제가 사는 집이나 가정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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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집이나 가정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자식 둔 골[곳]에는 호랑이도 두남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756-400.webp)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혼자서만 사랑하여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아무리 천한 사람도 다 제 짝이 있어 보리 개떡을 먹을망정 의좋게 산다는 말.

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자식은 못생겨도 잘나 보이는 부모의 애정을 이르는 말.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나 다 자기 고향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말.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인지상정임을 이르는 말.

사람이 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