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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이 속담 읽기
다른 토끼도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놓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더 큰 이익을 바라다 손에 쥔 것을 놓치는 순간부터, 남의 몫과 공동의 재산까지 넘보는 장면을 한눈에 만납니다.
더 나은 기회를 좇다가 이미 잡은 토끼를 놓치는 장면, 능력과 준비를 넘어서려는 무리수, 쓸모없는 물건도 남에게 주지 않는 인색함이 한데 이어집니다. 여기에 공짜를 향한 충동과 남의 장난감·성과·공동 자산까지 자기 몫으로 삼으려는 행동이 겹치며, 욕심의 범위가 개인의 소비에서 분배와 신뢰의 문제로 넓어집니다.
더 큰 이익을 얻으려는 선택이 현재의 확실한 성과를 훼손할 수 있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능력·준비·현실적 기반을 고려하지 않은 욕심은 실패와 손실로 이어진다.
눈먼 개 젖 탐한다자기 것과 남의 것을 구분하지 않거나 공동의 몫에서 자기 이익을 먼저 챙기는 태도가 비판된다.
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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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토끼도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놓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고양이 기름 종지 노리듯[넘겨다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54-400.webp)
무엇에 눈독을 들여 탐을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것은 물론 남의 것까지도 탐내며 남의 것을 함부로 제 것 쓰듯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능력 이상의 짓을 한다는 말.

아무리 넓고 깊은 바다라도 메울 수는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을 많이 부리면 하나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다는 말.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다는 말.

제 욕심을 채우고 나서 쓸데없는 불평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주제에 잘 먹고 잘 지내려는 경우를 이르는 말.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볏섬을 쌓고 그 사이사이에 또 오쟁이까지 끼워 둘 셈이냐는 뜻으로, 재산 있는 사람이 더 무섭게 재물을 아끼고 탐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익을 더 많이 보려다가 그만 기회를 놓쳐 헛수고만 하고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도의 오이 장수가 시세에 따라 서울과 의주를 돌았으나, 가는 곳마다 시세가 떨어져 개성에 되돌아왔을 때에는 오이가 곯고 썩어 쓸모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사정은 돌보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익이 있을 만한 것에 이 사람 저 사람 덤비어 달라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격에 어울리지 않게 욕심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보지 아니하면 손을 놓지 아니하는, 욕심이 많은 사람에게 하는 말.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보지 아니하면 손을 놓지 아니하는, 욕심이 많은 사람에게 하는 말.

앓는 옴을 빨리 고치겠다는 욕심에 옴딱지를 떼고 비상을 칠하여 더욱 악화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처리하려고 무리한 방법을 써서 일을 더욱 어렵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위태로운 일까지 거리낌 없이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당찮은 일에 눈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나비를 보고 종이 장수가 종이인 줄 알고 쫓아간다는 뜻으로, 재산이 많으면서도 작은 것에 인색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물을 타지 아니한 진한 국은 내가 먹을 테니 물을 탄 멀건 국은 너나 먹으라는 뜻으로, 제 배나 불리려는 욕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회덕에서 살았던 송시열이 욕심이 많았다는 데서,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속마음은 엉큼하고 욕심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송시열을 중상하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위태로운 일까지 거리낌 없이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아 이익이 있는 일이라면 형벌도 두려워하지 아니한다는 말.

너무 욕심을 부리다가는 봉변을 당하기 쉬우니 제힘에 맞게 적당히 취하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놈 짐 많이 지기[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5-400.webp)
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어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말 짐 탐하기[탐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6-400.webp)
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어 이르는 말.

감기까지도 남에게 주지 않을 만큼 지독하게 인색하다는 말.

공것이라면 눈이 시뻘게지고 코까지 빨개진다는 뜻으로, 공것을 지나치게 탐내는 모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공것이라면 체면도 차리지 않고 날뛰는 행동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상처가 곪아 터져서 꼼짝 못 하는 처지에 있으면서도 마음은 조방꾸니 노릇을 하는 데 가 있다는 뜻으로, 제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힘에 겨운 일을 자꾸만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걸스럽고 치사스럽게 남의 것을 바라는 모양을 욕으로 이르는 말.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06-400.webp)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매우 깐깐하고 인색하여 제 몫은 어떻게 해서든지 찾아가고야 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것은 두고 욕심 사납게 남의 것을 공연히 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스럽게 잘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늙으면 먹는 데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 말이 콩을 싫어할 까닭이 없는데도 싫다고 하는 것은 더 많이 달라는 것이라는 뜻으로, 오히려 더 많이 달라는 듯 갈망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에 등겨를 먹던 개는 나중에 쌀에까지 눈독을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익숙해지면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는 말.

큰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손해만 보았다는 말.

욕심이 사납고 남의 것을 탐내어 다랍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욕심대로 모두 이루어지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에 눈이 어두워 매우 인색하게 굶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먹지 못할 것을 먹으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먹을 것을 눈앞에 두고는 다른 생각은 조금도 못하고 만다는 말.

먹을수록 욕심이 나서 더욱더 먹고 싶어 함을 이르는 말.

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욕심 사나운 자에게 간 물건은 도로 찾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한 사람이 떡이 먹고 싶으니까 짐짓 미친 체하면서 떡판에 넘어진다는 뜻으로, 사리를 잘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체하고 음흉하게 제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아무리 넓고 깊은 바다라도 메울 수는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염치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벼락 맞은 소[소고기] 뜯어 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56-400.webp)
여럿이 달려들어 제각기 욕심을 채우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죽었는데 경우에 맞지 않게 팥죽 먹고 싶은 생각만 한다는 뜻으로, 경우는 돌아보지 않고 먹을 궁리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준비나 밑천도 없이 큰 이득을 보려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부와 같이 마음이 곱지 못하고 욕심이 많음을 이르는 말.

재산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재산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크게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남의 집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인다는 말.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다른 사람의 처지는 조금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재물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재물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생기고 마음씨가 인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 남이 아쉬운 때를 기회로 삼아 큰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이 하는 일에서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줄수록 양양[냠냠]”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22-400.webp)
주면 줄수록 부족하게 여기고 더 요구하게 된다는 말.

재물을 탐하다가 남에게 이용당하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족제비 밥[밤] 탐하다 치어 죽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39-400.webp)
이겨 내지도 못하면서 너무 많이 먹으려다 망신만 당한다는 말.

애써 얻은 것의 가장 긴요한 부분을 염치없이 빼앗으려는 행동을 비꼬는 말.

인색한 사람이 너무 심하게 아끼고 다랍게 굴 때 하는 말.
![한국어 속담 “참새가 방앗간[올조밭]을 그저 지나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243-400.webp)
욕심 많은 사람이 이끗을 보고 가만있지 못한다는 말.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집간 딸이 친정에서 되도록 많은 것을 가져가려 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