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850-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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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이 속담 읽기
잡아서 구럭에 넣어 둔 게도 놓치겠다는 뜻으로, 잃지 말고 고스란히 먹으라고 주는 것도 제 몫으로 찾아 먹지를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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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서 구럭에 넣어 둔 게도 놓치겠다는 뜻으로, 잃지 말고 고스란히 먹으라고 주는 것도 제 몫으로 찾아 먹지를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열 놈이[놈에] 죽 한 사발”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95-400.webp)
주어지는 몫이 너무도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냥을 내야 할 추렴에 절반밖에 내지 아니하였다는 뜻으로, 자기가 치러야 할 몫을 제대로 치르지 아니하고 여럿이 하는 일에 염치없이 참가하여 좀스럽게 이득을 얻는 경우에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