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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형님 잡숫고 조왕님 잡숫고 이제는 먹어 보랄 게 없다이 속담 읽기
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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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한국어 속담 “벼락 맞은 소[소고기] 뜯어 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56-400.webp)
여럿이 달려들어 제각기 욕심을 채우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을 나누어 먹으면 약효가 덜함을 이르는 말.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한국어 속담 “열 놈이[놈에] 죽 한 사발”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95-400.webp)
주어지는 몫이 너무도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뜩이나 적은 것을 이곳저곳에 뜯기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어떤 것을 치우침 없이 공평하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