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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동서 김 한 장 먹듯이 속담 읽기
김 한 장을 세 동서가 먹듯 한다는 뜻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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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한 장을 세 동서가 먹듯 한다는 뜻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움을 이르는 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서로 의만 좋으면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거나 나누어 가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무엇을 찢어서 사방에 갈라 붙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렵고 힘든 일은 한 번에 하는 것보다 조금씩 나누어서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똥을 조금씩 누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열 놈이[놈에] 죽 한 사발”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95-400.webp)
주어지는 몫이 너무도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가 좋으면 무엇이나 나누어 가진다는 말.

가뜩이나 적은 것을 이곳저곳에 뜯기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어떤 것을 치우침 없이 공평하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빈한 황희 정승의 아내와 두 딸이 치마가 없어 치마 하나를 번갈아 입고 손님 앞에 인사하였다는 데서, 옷 하나를 여럿이 서로 번갈아 입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