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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이 속담 읽기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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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상대편에게 자기 몸을 내맡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상대를 비꼬는 말.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두 번 다시 돌아볼 생각 없이 아주 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망측하여 가히 상대할 수 없으니 그냥 내버려두라는 말.

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것에 희망을 걸고 있을 필요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면을 버리면 못 할 것이 없다는 말.

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체면을 세우기는 이미 글렀으니 좀 염치없는 짓을 한다고 하여도 상관이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