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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이 속담 읽기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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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범이 자기의 터전인 산에서 나와 옴짝달싹 못 하게 되고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와 옴짝달싹 못 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 옴짝달싹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할 말이 있어도 못하고 있거나 겁이 나서 기를 펴지 못하고 꼼짝 못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없이 내려앉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