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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손 들 날이 있다이 속담 읽기
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기회가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장면과 작은 소리만 듣고 앞날을 단정하는 장면이 나란히 놓입니다. 볶은 콩의 싹을 바라거나 소문난 잔치의 빈 실속을 마주하는 기대도 함께 읽힙니다.
어려운 처지에서도 손님 올 날을 기다리고, 굿에 간 어미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마음은 기대의 밝은 출발점입니다. 그러나 앞집 떡 치는 소리만 듣고 김칫국부터 마시거나 꿈도 꾸기 전에 해몽하는 순간, 작은 징후가 확정된 결과처럼 부풀려집니다. 볶은 콩과 밑 빠진 동이에 대한 비유는 조건이 사라진 일에 매달리는 헛된 희망을, 빈낚시와 마주 벌린 동냥자루는 준비와 노력 없는 성과 기대를 짚습니다. 소문난 잔치의 빈 실속과 벼르던 아기의 뜻밖의 탈은 기대가 실망과 역효과로 뒤집힐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어려운 현재가 미래의 기회나 성장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지는 않는다는 기대가 반복된다.
개도 손 들 날이 있다불완전한 정보나 작은 징후만으로 결과를 단정하면 기대가 행동 착오와 실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앞집 떡 치는 소리 듣고 김칫국부터 마신다성과를 기대하려면 준비된 조건, 실제 행동, 반복적인 과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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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걸핏하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주지 않나 하고 기대하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처음에 좋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부족하고 불완전하면서 남의 완전한 것만을 구하는 것은 부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조건이 되어 있지 아니하면 일정한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동녘이 훤하면 새벽[세상]인 줄 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813-400.webp)
세상 물정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는 말.

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국에 돼지고기는 있으나 마나 하고 국물뿐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과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을 지울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명당 자리 잡아 조상의 묘를 써서 조상의 덕을 바랄 생각을 하지 말고, 남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이르는 말.

불에다 볶은 콩은 싹이 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아주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에다 볶은 콩은 싹이 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아주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모양은 좋으면서 그 내용이 별로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 자식이 남의 공물값 받는 데 따라다니면서 행여나 공돈이나 공술이라도 얻어 볼까 하여 공물방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맡은 일을 남의 일 하듯이 건성건성 성의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을 안 들인 일에는 성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친한 사이인 사촌네 집조차도 먹을 것이 있어야 찾아다닌다는 뜻으로, 남을 만날 때 얻어먹을 것만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254-400.webp)
남이 빠뜨린 물건을 얻어서 횡재했다고 좋아하다 임자가 나타나 헛되이 좋아한 것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집안에서나 훌륭한 인물이 나올 수 있다는 말.

두메 화전의 어설픈 농사라는 뜻으로, 여름에는 잘된 듯 보이나 산짐승도 와서 뜯어 먹고 하여 추수할 때는 별 수확이 없게 되는 농사를 이르는 말.

생일날 잘 먹겠다고 이레 전부터 굶는다는 뜻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를 앞일을 미리부터 지나치게 기대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섣달그믐날 시루 얻으러 가다니[다니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26-400.webp)
어느 집이나 다 시루를 쓰는 섣달그믐날에 남의 집에 시루를 얻으러 다닌다는 뜻으로, 되지도 않을 일에 애를 쓰는 미련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나무에 달린 솔방울이 절대로 울 리 없는 것처럼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우연히 남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는 떡이 두터워야[커야] 가는 떡이 두텁다[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267-400.webp)
상대편이 자기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자기도 상대편에게 좋게 한다는 말.

무엇을 얻을 것이 없나 하여 엿보거나 넘겨다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기적적인 도움이 있어야만 일이 해결될 것이라 할 때 이르는 말.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녀의 마음은 깊어야 좋고 총각의 성격은 시원시원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곳에 놓인 물건을 잘 내릴 수 있는 키 큰 사람의 집에 내려서 먹을 만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남과 다른 유리한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써먹을 형편이 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요구하는 것이 너무나 하찮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지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

죽은 사람을 극락으로 인도하는 기도를 하고도 신불이 주는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세력 있는 사람에게 뇌물을 바치거나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서 도리어 그 사람에게 해를 입는다는 말.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92-400.webp)
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새 옷을 한 벌 입혀 준 셈 친다는 뜻으로, 대가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자비를 베풀어 줌을 이르는 말.

값이 싼 물건은 품질도 그만큼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값이 싼 물건은 품질도 그만큼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것에 희망을 걸고 있을 필요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에는 훌륭한 것 같으나 실지로는 아무 맛도 없는 음식이나 또는 그와 같이 실속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자기 마음대로 상상하고 기대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꿈을 꾸어야 임을 보지[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82-400.webp)
원인이 없는 결과는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가한 누이 집에 가면 밥을 듬뿍 퍼서 담아 주므로 어석술을 차고 가야 한다는 뜻으로, 누이 집에 가면 대접을 잘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에 보이는 것은 많아도 정작 먹을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이 잘되려면 그 소재가 좋고 풍족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지런히 힘껏 하고 있는 일을 자꾸 더 잘하고 빨리하라고 무리하게 재촉한들 잘될 리 없다는 말.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것에 희망을 걸고 있을 필요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욕심을 채울 때는 남을 돌보지 아니하다가, 제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남의 도움을 바라는 얄미운 심리를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먹다가 보니 개떡[수제비]”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800-400.webp)
멋도 모르고 그저 좋아하다가, 알고 보니 의외로 하찮은 것이어서 실망함을 이르는 말.

말만 달콤하게 하지 아무런 실속 있는 대책을 세워 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밑 빠진 동이에 물이 도저히 고일 수 없는데 만약 그래도 고인다고 가정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모는 자기 자식이 한 자만큼 자라면 두 자로 커 보이고 두 자만큼 자라면 석 자로 커 보인다는 뜻으로, 부모 된 사람은 제 자식이 좋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벌을 받을 때도 덤으로 더 받게 되는 법인데, 하물며 물건을 받을 때에야 더 받지 않겠느냐는 말.

모처럼 태어난 아기가 눈이 먼다는 뜻으로, 몹시 기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뜻밖에도 탈이 생겨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는 주전자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맛은 없는 개살구라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인색해 보이니 그에게 무엇을 얻을까 바라지도 말라는 말.

싹이 틀 수 없는 산호나 진주에, 그것도 서 말씩이나 되는 것이 다 싹이 나는 경우를 가정하여, 도저히 그 실현을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싹이 틀 수 없는 산호나 진주에, 그것도 서 말씩이나 되는 것이 다 싹이 나는 경우를 가정하여, 도저히 그 실현을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든든히 붙어 있는 뿔이 떨어지면 구워 먹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바라고 기다림을 비웃는 말.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새우를 미끼로 하여 잉어를 낚는다는 뜻으로, 적은 밑천으로 큰 이득을 얻으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해야 남의 집 병아리나 채 가는 새를 꿩 사냥에 쓰는 매로 보았다는 뜻으로, 쓸모가 없는 것을 쓸 만한 것으로 잘못 보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죽어서 극락에 가게 해 달라고 부처에게 선왕재를 올렸는데 오히려 신불이 노하여 벌을 내렸다는 뜻으로, 잘되기를 바라고 공을 들였는데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있으면 먹을 것이 생길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싼 것이 비지떡[갈치자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064-400.webp)
값이 싼 물건은 품질도 그만큼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는 주전자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나 비현실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나이가 젊어서 앞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세월이 충분히 있다는 말.

남에게 얻은 것이 그리 신통할 것이 없다는 말.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장래성이라고는 도무지 없음을 이르는 말.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요청한 사람이 가지러 가지 아니하고 가져다주기를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경 꼭지가 말랑말랑해지는지 만져 보라는 뜻으로, 영영 될 수 없거나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마다 꼴뚜기[망둥이] 날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95-400.webp)
자기에게 좋은 기회만 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

아직 나이가 젊어서 앞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세월이 충분히 있다는 말.

중이 무를 지켜보고 있어도 소용없다는 뜻으로, 행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나 헛일임을 이르는 말.

누구나 배가 고프면 무엇이고 먹을 수 있는 것만 보아도 기뻐한다는 말.

쥐가 죽었다고 고양이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