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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이 속담 읽기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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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742-400.webp)
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내용이 좋으면 겉모양도 반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꼭 들어맞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틀림없고 영락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술 익자 체 장수[장사]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703-400.webp)
술이 익어 체로 걸러야 할 때에 마침 체 장수가 지나간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잘 맞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을 할 때 의견이 잘 맞고 손발이 척척 맞아 쉽게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락없이 꼭 들어맞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에 훌륭하면 내용도 그만큼 좋다는 뜻으로, 형식과 내용이 일치함을 이르는 말.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맞추어 반가운 일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도 다른 데가 없이 똑같은 경우에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