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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이 속담 읽기
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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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차라리 악처가 남보다 낫다는 말.

여자는 한번 시집을 가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시집에서 끝까지 살아가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