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79-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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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이 속담 읽기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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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거북이 등의[잔등이에] 털을 긁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515-400.webp)
털이 나지 않는 거북의 등에서 털을 긁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구하여도 얻지 못할 것이 뻔한 것을 애써 구하여 보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해도 쓸데없는 짓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 잡아 물에 놓았다[넣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548-400.webp)
힘들여 게를 잡아 가지고는 도로 물에 놓아준다는 뜻으로, 아무런 소득 없이 헛수고만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고자 처갓집 가듯[나들듯/다니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92-400.webp)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런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굿 마친[지낸] 뒷장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903-400.webp)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39-400.webp)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

서로 맞지 않는 것을 가져다 대고 붙이려고 하는 헛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에 알맞은 효과나 이익도 보지 못하고 많은 비용만 허비하였다는 말.

아무리 말하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다는 짓이 밑에 있는 돌을 뽑아서 위에다 고여 나간다는 뜻으로, 일한 보람이 없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한국어 속담 “섣달그믐날 시루 얻으러 가다니[다니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26-400.webp)
어느 집이나 다 시루를 쓰는 섣달그믐날에 남의 집에 시루를 얻으러 다닌다는 뜻으로, 되지도 않을 일에 애를 쓰는 미련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숨기려고 애를 써 보아도 숨길 수가 없어서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련하고 아둔하여 알아듣지도 못하고 들으려 하지도 않는 사람을 억지로 애써 가르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공들인 일도 복이 없고 운수가 나쁘면 아무 보람도 없이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벌어들여도 집안의 주부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늘 허덕이게 되고 남는 것이 없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객쩍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여 헛수고하고 손해를 보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금은 빈터밖에 남지 아니한 데서 과거에 잘살았다고 자랑하여 보아야 현재의 생활에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누구도 알아주지 아니하는 자랑을 하여 보아야 남의 웃음거리밖에 되지 아니한다는 말.

사람 또는 물건 따위가 있을 수 없는 데에 가서 엉뚱하게 그것을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을 남에게 빼앗기거나, 엉뚱한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한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아무 반응도 없는 데 가서 호령하고 꾸짖음을 이르는 말.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을 남에게 빼앗기거나, 엉뚱한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한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일부러 먼 곳에 가서 하여 보아야 별로 신통할 것이 없다는 말.

사또 행차가 다 지나간 뒤에야 악대를 불러다 나팔을 불리고 북을 치게 한다는 뜻으로, 제때 안 하다가 뒤늦게 대책을 세우며 서두름을 핀잔하는 말.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일을 하거나 어리석은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검둥개 멱 감기듯[감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78-400.webp)
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여도 보람이 아니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여러 번 감싸도 정작 가릴 것은 못 가렸다는 뜻으로, 요점을 얻지 못했다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86-400.webp)
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는 잡지도 못하고 가지고 갔던 구럭까지 잃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려다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도리어 손해만 봄을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277-400.webp)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일을 하였으나 끝맺음을 못하여 보람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편이 이미 기울어 아무리 도와주어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 아무 실속 없이 헛된 일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이 뜻하지 아니한 변으로 헛수고가 되고 마는 것을 한탄하는 말.

말을 하여도 상대편의 반응이 없으므로, 기껏 한 말이 소용없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모래로 물[내] 막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842-400.webp)
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208-400.webp)
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밤새도록 갔으나 끝내 성문 안에는 들어가지 못했다는 뜻으로, 몹시 애를 썼으나 제 기한에 미치지 못하여 애쓴 보람이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벽에 돌을 붙이려 하여도 붙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이거나 오래 견디어 나가지 못할 일이면 아예 하지도 말라는 말.

베주머니로 바람을 잡더라도 베올이 굵어 바람이 새어 나간다는 뜻으로, 헛수고만 한다는 말.

부러져서 쓸모없이 된 칼자루에 옻칠을 한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일에 노력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를 걸어 감영에 올라가 고한다는 뜻으로, 어림없고 승산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후 약방문[청심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950-400.webp)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여서 끓는 물에 삶아 낸 닭이 되살아나서 울 리 없다는 뜻으로, 이미 다 틀어진 일을 아무리 그 전대로 돌이키려고 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말.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재가 긁어지지 않는 송곳으로 재를 긁어내려 한다는 뜻으로, 알맞은 수단과 도구를 쓰지 않아 공연히 헛수고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힘쓰고 밑천을 들여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멍 난 시루에 물을 붓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수고를 하고 공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가능한 일을 두고 힘만 쓰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부질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744-400.webp)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아무리 건드려도 까딱도 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애써 수고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아니하여 결국은 헛수고가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좁쌀을 파서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가망이 없는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용없는 일에 괜히 마음을 쓰고 수고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사람들이 모여 한담(閑談)하는 찻집 같은 곳에 다니는 것은 아무리 공력을 들였다 하더라도 남의 눈치 살피는 것밖에는 배우는 것이 없다는 말.

섬세한 조선 바늘에 무딘 호인(胡人)의 손으로 실을 꿰려고 애쓴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애써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아무리 맞추어 짜도 자꾸 흩어지기만 한다는 뜻으로, 자꾸 없어져 달아나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일에 공연히 혼자 기를 쓰고 화를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한 보람 없이 자꾸 일거리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