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방 누룩 뜨듯이 속담 읽기
사람의 얼굴빛이 누르께하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빛이 누르께하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000-400.webp)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불에 타서 죽어 가는 강아지의 울음소리라는 뜻으로, 기력이 다하여 소리도 제대로 못 내고 앓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들어서 흐늘흐늘해진 배춧속 같다는 뜻으로, 맥없이 축 늘어져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앓거나 굶주리어 눈이 쑥 들어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이 마르고 매우 허약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리 맞은 구렁이[병아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253-400.webp)
행동이 굼뜨고 힘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이 극도로 쇠약한 사람에게 고된 일을 시키다가는 죽음을 부를 수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