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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이 속담 읽기
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사잣밥을 목에 매단 위험한 처지, 짚불처럼 평온한 죽음, 관 뚜껑 뒤의 평가와 죽은 이를 향한 연민이 한자리에 놓입니다. 죽음의 경고와 수용이 서로 다른 결로 이어집니다.
이 모음은 죽음이 일상 가까이 있다는 위험의 경고에서 시작해, 이미 정해진 최후와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 없다는 상실의 수용으로 이어집니다. ‘죽기는 일반이라’와 ‘죽음에 들어 노소가 없다’는 나이와 삶의 조건을 넘어선 보편성을 짚고, ‘인사는 관 뚜껑 덮고 나서 결정된다’와 ‘호랑이도 쏘아 놓고 나면 불쌍하다’는 사후 평가와 연민을 별도의 결로 보여 줍니다. 체념, 평온함, 담대함, 비참함이 함께 있어 한 가지 태도로 묶이지 않습니다.
죽음은 먼 미래의 사건이 아니라 일상 가까이에 있으며 위험한 처지에서는 언제든 닥칠 수 있다고 표현된다.
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이미 죽음이 결정된 상황이나 죽은 뒤 되돌릴 수 없는 상태에서는 단념과 수용이 문제로 제시된다.
가마솥에 든 고기죽음은 나이와 생전의 조건을 가리지 않으며, 인간의 능력으로도 모든 죽음을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이레 안에 경풍(驚風)에 죽으나 여든에 상한병(傷寒病)에 죽으나 죽기는 일반이라![한국어 속담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97-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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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000-400.webp)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을 때가 되었다는 말.

어떻게 죽든지 죽는다는 사실과 죽은 결과는 같다는 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아주 곱게 운명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꼼짝없이 죽게 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갯고랑을 베개 삼아 비참하게 한데에서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는 뜻으로, 욕으로 쓰는 말.

거두어 줄 사람이 없이 죽어 버려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음을 이미 각오한 사람이 무엇이 무섭겠냐는 말.

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의호식하던 사람이나 죽도록 일만 하고 고생한 사람이나 죽기는 매일반임을 이르는 말.

병이 오래되면 결국은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그 운명이 결정되어 당장 죽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뜻으로, 단념할 수밖에 없음을 이르는 말.

제상에 오를 약과를 누가 먼저 먹겠느냐는 뜻으로, 누가 먼저 죽게 될지는 알 수 없다는 말.

늙어서 죽는 사람도 있고 젊어서 죽는 사람도 있다는 뜻으로, 사람은 자기 명에 따라 죽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은 그 사람이 죽은 뒤에야 비로소 알 수 있다는 말.

죽는 일이 매우 어렵다는 말.

천하의 명의라도 죽는 사람은 어찌할 수 없다는 뜻으로, 죽음에 대하여 사람이 무력함을 이르는 말.

늙은이나 젊은이나 죽는 것은 매한가지라는 말.

죽음이나 저승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

아무리 밉던 사람도 죽게 되었을 때는 측은하게 여겨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