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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모래 쑤신다이 속담 읽기
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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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습을 나타내었다가 곧 숨어 버리는 것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멍석 구멍[]에 생쥐 눈 뜨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567-400.webp)
겁이 나서 몸을 숨기고 바깥을 살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밤에 다녀 이슬에 젖는 놈이라는 뜻으로, ‘도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훌륭한 인물은 많은 사람들 속에 섞여 있어 잘 드러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